Drug&Safety 환자 맞춤 안심복용, 출시 준비 중

이 약, 먹어도 될까요?내 기록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의료진이 확인한 내 약물 부작용 기록과 지금 먹는 약을 대조해, 피할 약과 조심할 약, 먹어도 되는 약을 나눠 보여 드립니다.

디지털 약물안전카드가상 환자 예시

김○○

원인 약물
아목시실린 J01CA04
반응
아나필락시스, 중증
금기아목시실린, 아목시실린·클라불란산 J01CR02
주의페니실린 계열 항생제, 세팔로스포린 항생제
복용 가능3세대 세팔로스포린, 4세대 세팔로스포린
myadr.care로 연결되는 QR 코드

myadr.careQR을 찍으면 인과성과 중증도까지 담긴 상세 기록이 열립니다.

약을 받을 때마다, 기억에 기대고 있습니다.

부작용을 겪은 몸은 내 것인데, 기록은 그 일을 본 병원에 남습니다. 병원이나 약국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 병원이 바뀌면 끊깁니다

    종이 카드와 기억에만 남은 이력은 다음 병원과 약국으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 처방 점검에도 없습니다

    처방을 점검하는 국가 DUR에는 개인의 약물 알레르기 이력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

    같은 진통소염제 알레르기라도 어떤 사람에게 괜찮은 약이 다른 사람에게는 위험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약까지 피하게 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에서 2014년 한 해 의약품 부작용 환자는 43만 명, 사회경제적 손실은 5,352억 원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처방받을 때마다 쓰면 안되는 약을 재차 확인하고 약국에서도 확인하는 등 번거로울때가 많았다. 그렇게 확인하고도 잘못 처방되어 알러지현상으로 고통스러웠던 적이 여러번.”

Google Play 리뷰, 2020년 11월

“항생제 알레르기로 처방전 받을 때마다 불안했는데…”

Google Play 리뷰, 2019년 8월

같은 약, 다른 답. 직접 눌러 보세요.

진통소염제 알레르기가 있는 가상의 두 환자입니다. 약을 고르면 각자의 기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약 이름으로 확인시연용 가상 환자

확인할 약 고르기

고른 약이부프로펜ibuprofen · M01AE01
가상 환자 A
모든 진통소염제에 교차반응
금기
기록상 금기입니다. 복용 여부는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세요.
금기 약제군: 진통소염제
가상 환자 B
디클로페낙 계열에만 반응
복용 가능
기록상 복용할 수 있는 약입니다.
복용 가능 약제로 등록

같은 약, 다른 답입니다.

결과는 의료진이 등록한 환자별 기록에서만 나옵니다. 기록에 없는 약은 추측하지 않습니다.

실제 앱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2018년에 출시한 약물알레르기 알리미에서 시연용 기록으로 같은 이부프로펜을 검색한 화면입니다.

약물알레르기 알리미 실제 화면. 처방된 이부프로펜정 400밀리그램은 금기 약제이므로 처방한 의사와 복용 여부를 상의하라는 메시지.
모든 진통소염제에 반응하는 환자금기 약제이니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라는 안내
약물알레르기 알리미 실제 화면. 처방된 약제는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
디클로페낙 계열에만 반응하는 환자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안내

내 기록이 답이 되기까지, 세 단계

  1. 1

    내 기록을 모읍니다

    진료에서 확인한 약물 부작용 기록과, 정부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내려받은 진단·처방·검사 기록을 함께 씁니다.

  2. 2

    규칙이 거르고, 의료진이 확인합니다

    정해진 규칙이 금기, 약물 상호작용, 노인 주의 약을 먼저 걸러 냅니다. AI가 쉬운 말로 정리한 초안은 의료진이 검토하고 승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3. 3

    카드와 안내를 받습니다

    QR 약물안전카드와 안심복용 가이드를 앱, 카카오톡 알림톡, PDF로 받습니다. 약국과 병원에서는 QR만 보여 주면 됩니다.

손에 남는 네 가지

모두 창업자가 이끈 연구에서 만들어 환자에게 쓰였습니다. 지금은 하나의 서비스로 묶고 있습니다.

디지털 약물안전카드 · My ADR

QR 하나로, 처음 가는 병원에도 내 기록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 카드 앞면에 원인 약물과 증상, 그리고 금기·주의·복용 가능 약이 신호등 색으로 담깁니다.
  • QR을 열면 발생일, 중증도, 인과성, 확진 검사까지 담긴 상세 기록이 나옵니다.
  • 병원에 따라 플라스틱 카드, 앱,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습니다.
  • 국제 표준 HL7 FHIR(AllergyIntolerance)에 맞춰 병원 사이에 주고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연구 성과
9개 대학병원 참여, 709명 등록 (2024년 12월). 과제가 끝난 뒤에도 5개 병원에서 372명이 더 등록했습니다 (2025년 4월).
만든 곳
식품의약품안전처 R&D (2022-2024), 주관 충북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참여
  1. 진료에서 확인한 약물 부작용을 의료진이 표준 서식으로 등록합니다.
  2. 기록은 금기, 주의, 복용 가능 약이 담긴 카드와 QR 코드가 됩니다.
  3. 처음 가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QR을 찍으면 상세 기록이 열립니다.
  4. 병원에 따라 플라스틱 카드, 앱,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고, 필요하면 FHIR 파일로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 예시, 가상 환자

약물알레르기 알리미 · Android 앱

약을 받기 전에, 내 기록과 먼저 맞춰 봅니다.

  • 약 이름이나 성분 이름을 검색하면 내 기록에 따라 금기, 주의, 복용 가능으로 알려 줍니다.
  • 처방전 아래쪽에 인쇄된 2D 코드를 찍으면 처방된 약 전체를 내 기록과 한 번에 대조합니다. 인식되지 않는 처방전은 약 이름으로 직접 검색하도록 안내합니다.
  • 금기 약이면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라는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 액션 플랜이 ‘진통소염제는 패치와 안약까지 피하기’처럼 지킬 일을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사용 현황
Google Play 평점 5.0, 리뷰 87개, 다운로드 1천 회 이상 (2026년 10월 확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3년 11월). 2018 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 건강·의료 분야 최우수상.
만든 곳
보건복지부 환자안전연구 (2017-2018), 충북대학교병원과 충북대학교 공동 개발. 처방전 코드 인식은 유비케어, 이디비와 협력

의료진이 알레르기 정보를 등록한 환자가 사용하는 앱입니다.

  1. 의료진이 등록한 내 알레르기 기록이 앱에 담겨 있습니다.
  2. 약 이름을 검색하면 내 기록에 따라 금기, 주의, 복용 가능으로 알려 줍니다.
  3. 처방전 아래쪽 2D 코드를 찍으면 처방된 약 전체를 한 번에 대조합니다.

‘실제 화면’ 표시가 붙은 화면만 2018년 앱(시연용 기록)이고, 나머지는 가상 환자 A의 예시입니다.

마이데이터 안심복용 가이드 · SMART DUR CDSS

여러 병원에서 받은 약을,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내려받은 내 진단, 최근 12개월 처방, 검사와 검진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 의료진은 지난 1년 처방 기록으로 약을 얼마나 꾸준히 받아 갔는지(PDC)도 함께 살핍니다.
  • 약마다 왜 먹는지, 무엇을 조심할지, 어떤 증상이 생기면 의사와 상의할지를 쉬운 말로 적습니다.
  • 의료진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에만 환자에게 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내려받은 진단, 최근 12개월 처방, 검사 기록에서 시작합니다.
  2. 정해진 규칙이 상호작용, 노인 주의 약, 항콜린성 부담, STOPP/START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3. AI는 그 결과를 쉬운 말로 정리한 가이드 초안을 씁니다.
  4. 의료진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에만 환자에게 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화면 구성 예시, 가상 환자

가이드를 쓰기 전에 거치는 점검

약물 상호작용함께 먹는 약 조합마다 DrugBank 근거로 확인
노인 주의 약, 낙상 위험 약한국 노인 DUR과 Beers 기준
항콜린성 부담부담이 큰 약에는 의료진이 검토할 대체 성분을 제안
STOPP/START 3판진단(ICD-10)과 약(ATC) 조건으로 등록한 146개 규칙 항목

가이드 목차

  1. 지금 먹는 약 설명
  2. 특별히 주의할 약
  3. 꾸준히 먹어야 할 약
  4. 함께 먹을 때 주의할 조합
  5. 지켜볼 증상
  6. 종합 요약과 권고

예시: 와파린과 이부프로펜은 ‘함께 먹을 때 주의할 조합’에 들어갑니다. 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증
3개 의료기관에서 2025년(과제 3차 연도)에 실증했습니다. 연구팀이 학회에 제출한 초록에 적은 수치는 111명 등록, 보고서 108건 전달입니다.
만든 곳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R&D (2023-2025), 주관 충북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실증 참여

맞춤 약물알레르기 예방 가이드 · SDAP

약국과 응급실에서 할 말까지, 손에 쥐고 갑니다.

  • 약을 계열별로 금기, 주의, 복용 가능 세 단계로 나누고 그 이유를 적습니다.
  • 나이, 성별, 함께 앓는 질환에 맞춰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 ‘약국에서 어떻게 설명하나요?’, ‘대신 먹을 수 있는 약은?’ 같은 질문에 계열마다 세 개 이상 답합니다.
  • 알레르기내과 전문의가 검토하고 승인한 뒤 PDF와 QR 카드로 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파일럿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환자 40명 모두에게 가이드를 만들었습니다. 5점 만점에 ‘내 약물 알레르기를 이해했다’ 4.6점, ‘복약을 스스로 관리할 자신이 있다’ 4.4점, ‘의료진에게 알레르기 정보를 전달할 자신이 있다’ 4.5점입니다 (단일 기관 파일럿, 환자 보고 점수, 2026년 학회에 제출한 포스터 초록).
만든 곳
창업자가 이끄는 충북대학교병원 연구팀. 코드는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가이드에 담기는 내용

금기원인 약과 교차반응 계열, 피해야 하는 이유
주의미리 처치하거나 의료진 판단이 필요한 계열
복용 가능대신 쓸 수 있는 약
약국에서는 뭐라고 말하면 되나요?“아목시실린에 아나필락시스가 있었습니다. 이 약에 페니실린 계열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가상 환자 김○○의 예시 문장입니다.

약이랑 · 환자 앱

받은 카드와 가이드는 앱 하나에 모입니다.

보건복지부 마이데이터 연구에서 만든 환자용 Android 앱입니다.

Google Play 다운로드 100회 이상, 개발사 표기 (주)휴레이헬스케어 (2026년 10월 확인)

  • 병원·날짜별 처방 내역과, 약마다 1회 투여량, 하루 횟수, 총 투여일수
  • 내 처방에 금기나 주의 성분이 있는지 보여 주는 결과 표
  • 날짜별로 쌓이는 맞춤 복약지도와 주간 복약 달력
  • 복용 뒤 생긴 증상을 강도 1-10과 발생일로 기록
  1. 맞춤 복약지도가 날짜별로 앱에 쌓입니다.
  2. 처방 내역에서 약마다 용량과 횟수를 보고, 금기·주의 성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복용 뒤 생긴 증상은 강도 1-10과 발생일로 기록합니다.
  4. 주간 복약 달력으로 날마다 챙깁니다.

화면 구성 예시, 가상 환자

먹어도 되는지는, AI 혼자 정하지 않습니다.

출발점은 의료진이 확인한 기록과 정해진 규칙입니다. AI는 그 내용을 읽기 쉬운 말로 정리한 초안을 쓰고, 환자에게 가는 글은 의료진이 검토하고 승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1. 내 기록부작용 이력, 진단, 처방
  2. 규칙 엔진상호작용, 노인 주의 약, STOPP/START
  3. AI 설명 초안결과를 쉬운 말로
  4. 의료진 승인검토하고 고친 뒤 승인
  5. 나에게앱, 알림톡, PDF
  • 기록에 없는 약은 추측하지 않습니다

    등록된 금기·주의·복용 가능 정보를 근거로 쓰도록 설계했습니다. 기록에 없는 약은 ‘기록 없음’으로 알리고 의료진 확인을 권합니다.

  • 의료진 승인을 거치도록 설계했습니다

    AI가 쓴 초안은 의료진이 검토하고 고친 뒤에 전달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내 기록은 내가 가집니다

    QR 카드로 어느 병원과 약국에서든 보여 줄 수 있고, 필요하면 HL7 FHIR 형식으로 의료진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 공유 표준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의 표준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약은 ATC와 KD 코드, 증상은 MedDRA, 중증도는 CTCAE 기준으로 적습니다.

연구에서 먼저 써 보았습니다

연구 과제 보고서, 학회에 제출한 초록, Google Play 지표에서 가져온 숫자입니다. 각 성과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수행 기관의 것입니다. 진료정보교류 시범사업은 서울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총괄했고, 창업자는 공동연구자로 참여했습니다.

709명

9개 대학병원에서 디지털 약물안전카드 플랫폼에 등록한 환자 (2024년 12월)

914건

서울대학교병원 컨소시엄이 총괄한 1차 진료정보교류 시범사업에서 3개 병원이 공유한, 전문가가 검토한 약물알레르기 기록. 2차 사업은 8개 병원으로 넓어졌습니다.

4.6점

맞춤 약물알레르기 예방 가이드를 받은 환자 40명이 답한 ‘내 약물 알레르기 이해도’ (5점 만점, 단일 기관 파일럿)

5.0점

약물알레르기 알리미의 Google Play 평점, 리뷰 87개

3곳

환자가 내려받은 자기 기록으로 안심복용 가이드를 만든 실증 의료기관 (2025년)

사용자가 남긴 말

“써서 외우고 병원가서 일일이 말하지않아도 돼서 엄청 좋아요.…”

★★★★★Google Play, 2022년 3월

“약품 검색도 가능하고 처방전 스캔으로 금지약물 처방여부도 알수있어 좋아요~…”

★★★★★Google Play, 2021년 7월

“…사용하면 안되는 약과 비슷한 계열의 약까지 알려줘서 좋아요 무엇보다 사용법이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요”

★★★★★Google Play, 2023년 5월

약물알레르기 알리미 사용자 리뷰에서 발췌했습니다 (일부 생략).

수상

  • 2018스마트앱어워드 코리아 건강·의료 분야 최우수상약물알레르기 알리미
  • 2022보건복지부장관 표창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표준모델
  • 2023진료정보교류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진료정보교류시스템을 활용한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 2024대한환자안전학회 학회장상디지털 약물안전카드, 충북대학교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창업자 또는 충북대학교병원 연구팀이 받은 상입니다.

등록 특허 6건

창업자가 발명자로 참여한 등록 특허입니다 (한국 5건, 미국 1건). 출원인은 충북대학교병원 등입니다.

  • 환자 맞춤형 의약품 안심복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 처리 서버 및 방법KR 10-2982457 · 2026
  • 약물 부작용의 개인화된 확률을 산정하는 방법 및 장치US 12,394,529 · 2025
  • 확률 기반의 약물 부작용 산정 방법 및 장치 (분할출원)KR 10-2706000 · 2024
  • 약물 부작용의 개인화된 확률을 산정하는 방법 및 장치KR 10-2656669 · 2024
  • 개인화 부작용 데이터를 이용한 부작용 약물 탐지 및 최적화된 약물 제공 방법 및 장치KR 10-2609482 · 2023
  • 성분명 기반 알레르기 위험도 평가 방법KR 10-2198829 · 2020

진료실에서 시작했습니다

흰 가운을 입은 강민규 교수

강민규

라뽀(Rapport) 대표,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부교수이자 충북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의사입니다. 2015년부터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진료해 왔습니다. 알레르기내과 분과전문의이자 의료정보학 인증의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과 의료정보센터장을 지냈습니다.

연구 결과를 환자가 실제로 쓰는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2021년 11월 라뽀를 세웠습니다. 라뽀(rapport)는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신뢰를 뜻하는 말입니다.

2026년 3월부터 Harvard Medical School과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영상의학과 CAMCA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있으며, 환자가 들고 다니는 기록에 의료 인공지능을 어떻게 붙일지 연구합니다.

상호
라뽀 (Rapport)
대표
강민규
설립
2021년 11월, 교원창업
소재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1순환로 776 서관 9층 931호

2017년부터 이어 온 연구

  1. 내 손안의 개인 맞춤형 DUR보건복지부 환자안전연구. 약물알레르기 알리미를 2018년에 출시했습니다.
  2. 마이데이터 기반 약물이상반응 예방한국연구재단 기본연구
  3. 라뽀(Rapport) 설립교원창업
  4. 디지털 약물안전카드와 My ADR식품의약품안전처 R&D, 9개 대학병원
  5. 마이데이터 안심복용 CDSS보건복지부 R&D, 3개 의료기관 실증. 같은 시기 약물알레르기 진료정보교류 시범사업에 공동연구자로 참여
  6. 맞춤 약물알레르기 예방 가이드 SDAP알레르기내과 환자 40명 파일럿, 코드 공개

교수 홈페이지에 소개한 책임연구 과제 가운데 대표 5건(2017-2025)의 총 연구비는 참여기관을 포함해 27억 7,500만 원입니다. 전체 과제와 논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

연구에서 만든 앱과 플랫폼은 참여 병원의 환자들이 써 왔습니다. 약물알레르기 알리미는 Google Play에 있고, 디지털 약물안전카드는 연구에 참여한 병원에서 발급했습니다. 누구나 신청해 쓰는 Drug&Safety 통합 서비스는 준비 중이며, 사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사전 신청하면 무엇을 받나요?

서비스를 여는 시점과 이용 방법을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사전 신청은 무료입니다.

내 알레르기 정보는 누가 입력하나요?

의료진이 진료에서 확인한 금기, 주의, 복용 가능 약을 등록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진단은 나의건강기록 앱에서 직접 내려받은 기록을 씁니다.

AI가 먹어도 된다고 판단하나요?

아닙니다. 복용 여부는 AI가 정하지 않습니다. 출발점은 의료진이 등록한 기록과 정해진 규칙이고, AI는 그 내용을 환자가 읽을 수 있는 글로 정리한 초안을 씁니다. 알레르기 가이드에서는 AI가 약 계열을 나누는 초안도 만들기 때문에, 의료진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 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기록에 없는 내용은 추측해서 쓰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다른 병원이나 약국에서도 볼 수 있나요?

카드의 QR 코드를 찍으면 의료진이 등록한 상세 기록이 열립니다. 필요할 때는 HL7 FHIR 국제 표준 형식으로 기록을 의료진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나요?

연구 데모에서 카드 내용을 영어와 중국어로 옮겨 현지 의료진에게 보여 주는 기능을 시험했습니다. 서비스에 넣는 시점은 사전 신청하신 분께 알려 드립니다.

개인정보는 어떻게 다루나요?

사전 신청에는 이메일 주소와, 직접 고른 신청자 유형·관심 분야, 선택 사항인 이름만 받고 신청 안내에만 씁니다. 진료 기록이나 처방전 사진은 보내지 마세요.

병원이나 약국에 도입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사전 신청에서 ‘의료진·의료기관’을 고르거나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연구에서는 병원 전자의무기록에서 정보공유 서식을 작성해 API로 플랫폼에 보내는 연계를 시범 운영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환자와 기록은 실제인가요?

시연과 카드에 나오는 환자와 기록은 모두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화면으로 표시한 그림은 2018년 시연용 기록이며 환자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의학적 조언을 제공하지 않으며, 약 복용에 관한 결정은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한 번 겪은 약물 부작용, 두 번은 없도록.

Drug&Safety 서비스를 열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사전 신청은 무료이고 1분이면 끝납니다.

  • 서비스를 여는 시점과 이용 방법을 메일로 받습니다
  • 의료진·의료기관이라면 도입과 공동 연구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 이메일 주소와 신청자 유형, 선택 항목(이름, 관심 분야) 말고는 받지 않습니다
저는
관심 있는 것 (여러 개 고를 수 있어요)

사전 신청 안내에만 씁니다.

버튼을 누르면 메일 앱에 신청 내용이 채워집니다. 메일 앱에서 보내기를 눌러야 신청이 끝납니다.

메일로 직접 보내기 mingyukang@drugnsafety.com

진료 기록이나 처방전 사진은 보내지 마세요.